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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불꽃을 그리고 있는 동안

은솔이도 비눗방울 동그라미를 한 가득 그렸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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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목욕 중에 유리창에 무언가를 그려놓고

목이 터져라 엄마!를 부르는 은솔이.

꼬르뷔지에의 자화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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