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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돌아온 상욱이

지하창고에서 발견한 도롱뇽입니다. 끄악.

준성이는 집에서 키우고 싶어했지만, 모두를 위해 마당에 놓아주었어요.

(도롱뇽은 3월 중순 부터 산란해 밤에 활동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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