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주차장 옆 길로 가거나, 안쪽 마당에서 출발 하거나 길은 하나. 상욱이 AeLe 산책길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혼자서도 하루에 두 세번씩 산책길에 오르며, ‘엄마, 나 씩씩해?’ 라고 말하는 은솔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