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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성화 수술을 하고 병원에 입원했던 꼬르뷔지에가

열흘만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사랑에 배를 곯았는지, 혼자있기를 괴로워 하는 것 같네요.

오랜만에 막내동생을 만난 아이들도 듬뿍 사랑을 줍니다.

 

아,

하늘에서 집안으로 들어온 햇살을 따라

꼬르뷔지에가 옮겨가는 사진을 담았어야 하는데 아쉽네요.

상욱과 한참 웃었습니다.

“너도 아는구나! 따스함이 좋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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