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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청개구리 울음 소리가 저녁이면 들려오더니

어젠, 귓가에 낯선 뻐꾸기 노랫소리를 들으면서 잠이 들었습니다.

곧 뻐꾸기도 청설모 처럼 친근해 지겠죠.

 

상욱이 퇴근하고 돌아와 깨어있는 은솔이를 품에 안고

봄을 알리는 청개구리 울음소리를 들려주려고 밖으로 나갑니다.

완연한 봄의 시작은 청개구리의 울음소리에서 시작된다는 걸 알게된

밤!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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