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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06543. 리베르테(자유)

자유(리베르테)

 

나는 태어났다.

당신을 알기 위해

당신을 부르기 위해

자유여!

 

어디선가 읽었던 프랑스 시인의 자유라는 한 구절.

한국에 도착해 그린 첫 그림이 ‘리베르테’ 였던 이유는

두 살 이었던 준성이에게 <자유>를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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