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리베르테)
나는 태어났다.
당신을 알기 위해
당신을 부르기 위해
자유여!
어디선가 읽었던 프랑스 시인의 자유라는 한 구절.
한국에 도착해 그린 첫 그림이 ‘리베르테’ 였던 이유는
두 살 이었던 준성이에게 <자유>를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 뿐이었다.


자유(리베르테)
나는 태어났다.
당신을 알기 위해
당신을 부르기 위해
자유여!
어디선가 읽었던 프랑스 시인의 자유라는 한 구절.
한국에 도착해 그린 첫 그림이 ‘리베르테’ 였던 이유는
두 살 이었던 준성이에게 <자유>를 가르쳐 주고 싶었던 것 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