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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꼭꼭 숨은 무당벌레 찾기!” 라고 외치자

준성이와 은솔이가 의자를 놓고 올라갑니다.

단번에 손에 넣으며 환호성을 지르는 준성이.

 

엄마의 기대를 저버리고 <곤충>박사가 될 거 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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