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2년 만이 었죠?
늘 마음속으로 떠올리곤 했던 진희씨네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만났습니다.
온종일 우리에게 웃음을 안겼던 재율이.
준성이가 드디어! 자신의 관심사와 판박이인 친구를 만나
잠들면서 까지 이름을 불렀던 재율이.
또 곧 보겠죠!
어쩌면 자주!
(상욱이 뱀 나오지 말라고, <백반>을 사 마당 주변에 뿌렸답니다.
진희씨에게 걱정말고 자주 놀러 오라고 하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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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년 만이 었죠?
늘 마음속으로 떠올리곤 했던 진희씨네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만났습니다.
온종일 우리에게 웃음을 안겼던 재율이.
준성이가 드디어! 자신의 관심사와 판박이인 친구를 만나
잠들면서 까지 이름을 불렀던 재율이.
또 곧 보겠죠!
어쩌면 자주!
(상욱이 뱀 나오지 말라고, <백반>을 사 마당 주변에 뿌렸답니다.
진희씨에게 걱정말고 자주 놀러 오라고 하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