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20180428_1710403

우리, 2년 만이 었죠?

늘 마음속으로 떠올리곤 했던 진희씨네 가족을 집으로 초대해 만났습니다.

온종일 우리에게 웃음을 안겼던 재율이.

준성이가 드디어! 자신의 관심사와 판박이인 친구를 만나

잠들면서 까지 이름을 불렀던 재율이.

또 곧 보겠죠!

어쩌면 자주!

(상욱이 뱀 나오지 말라고,  <백반>을 사 마당 주변에 뿌렸답니다.

진희씨에게 걱정말고 자주 놀러 오라고 하네요. ㅎㅎ )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