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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는 시간 빼고는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내는 아이들.

아이들은 그렇게 매일을

온 힘을 다해 놀다, 해가 지면 바로 저녁잠이 듭니다.

그런데 오늘은 무슨일인지 6시 반에 꿈나라!  음하하하

꼬르뷔지에도 코를 골며 발 밑에서 자고 있네요.

상욱과 단둘이 달달한 저녁시간을 보낼 생각을 하니

두근두근 합니다. 음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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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 버터 케익을 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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