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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가에 묶여 있는 강아지를 발견하고 달려가던 준성이와 은솔이.

귀엽다며 얼굴을 포개고 비벼대더니…

결국, 준성이가 결막염에 걸리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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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예보와 상관 없이, 푸른 나무를 믿으며

바깥에서 활동하는 우리 아이들.

그런 준성이와 은솔이도 하늘이 뿌연 날에는 스스로 나가기를 거부하며

집안에만 머물다, 답답함에 하소연을 합니다.

목청이 터져라, <놀자, 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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