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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상욱과 밀짚 모자를 하나씩 나눠 쓰고

비 온 뒤 잔디를 뚫고 올라온 잡초를 뽑았습니다.

뱀 등장으로 잠시 폐쇄 되었던 AeLe 산책길에

아이들과 함께 올라 백반과 나프탈렌을 뿌려주고

아주 오랜만에 산을 둘러 보았어요.

노곡리의 맑고 밝은 밤 하늘이

오늘은 더 청명하게 빛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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