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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도 AeLe House에 귀한 손님이 방문했습니다.

마음의 시름을 나누며 서로에게 힘이 됐던 내 어릴적 친구.

은솔이에게 <엄마 친구>가 올거라고 말하자

운솔이가 힘주어 말합니다.

<엄마는 내 친구야!>

엄마가 은솔이의 가장 친한 친구인 날이 변치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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