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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에 집을 짓고 이사온 후  가장 큰 변화는

아이들의 <태도> 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가까이서 생명의 탄생과 죽음을 지켜보는 아이들은

발 밑의 곤충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관심이 많습니다.

특히 준성이는

나뭇가지로 곤충 괴롭히는 걸 굉장히 못마땅해 합니다.

괴롭히는 게 아니라

그냥.. <보는 거야>라고 말해도

<엄마, 그러다 죽겠어!> 라고 말하며 엄마의 손목을 잡아 흔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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