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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 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우리 병아리들을 위해

상욱이 아침일찍 일어났습니다.

잔디 주변에 벌레잡는 약을 치고

커다란 풀장을 멋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준성: 아빠는 뭐든지 잘한다!>

<경애: 고마워요. 상욱!>

<은솔: 난 아빠가 제일 좋아!>

 

물속에서만 네시간을 노는 아이들.

수박을 먹으면서 무슨 이야기를 저리도 다정하게 나누는지.

일찍 골아 떨어진 은솔이를 두고

준성이는 또 <오디 따러> 산책을 가자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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