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챙이와 개구리로 시작해
하늘소와 노린재
물장군과 아기송사리 까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 날지 안으면 죽는 다는 걸 깨달은 준성이가
실잠자리는 놓아주고
물장군에게 집에서 줄 먹이가 없다고 설명하자
만장일치로 도랑으로 돌려 보냈어요.



올챙이와 개구리로 시작해
하늘소와 노린재
물장군과 아기송사리 까지 같이 살고 있습니다.
아, 날지 안으면 죽는 다는 걸 깨달은 준성이가
실잠자리는 놓아주고
물장군에게 집에서 줄 먹이가 없다고 설명하자
만장일치로 도랑으로 돌려 보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