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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_1986

유치원에서 돌아온 준성이를 꼬르뷔지에가 반깁니다.

안기고 핧으며 애정표현을 하는 꼬르뷔지에를

오랫동안 쓰다듬는 준성이.

되돌아 보면

우리들도 현관에서 사랑표현을 가장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운전 조심해요!>

<하루 잘 보내요!>

<사랑해요!> 와 같은.

그래서 준성이의 첫 유화그림을 현관에 달았습니다.

은솔이의 걸음마를 도왔던 걸음마 수레도

현관에서 은솔이를 기쁘게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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