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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일어나 낮잠도 거르고 노는 아이들은

경수이모와 엄마가 준비한 저녁상을 순식간에 비웁니다.

‘더 주세요!’

아야노가 말합니다.

‘저도 주세요!’

은솔이와 준성이도 다투어 말합니다.

매번 같은 국에, 특별할 것 없는 음식일지라도

다 함께 나누면 맛있다는 걸 아이들도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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