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이제 9월 이면 세 살이 되는 은솔이가 엄마와 함께 정원을 가꿉니다. 무더운 여름이지만 나무에 물을 주고, 장마동안 꽃 주면에 있던 흙이 씻겨 나간 곳을 찾아 흙을 모아 메꾸는 작업을 했답니다.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