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임리스건축에서 제시한
국립중앙박물관 어린이놀이마당에 전시된 <미래 고고학>을 체험했습니다.
예상했던 데로, <미래 고고학>에서
아이들은 자신의 놀이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저희들도 동굴안 어딘가에 걸터앉아 푹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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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부근에서 열리고 있는
<최소의 집> 전시도 둘러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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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으로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들은 잠이 들었고,
준성이와 은솔이는 <은중이 삼촌, 소래이모가 만든 놀이터>에 자부심을 느끼는 듯 합니다.
덕분에 우리들의 주말이 풍요로운 삶으로 채워져 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