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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여덟시가 다가오면

기적처럼 시원한 공기로 바뀌는 숲속의 집.

무성한 나무 만큼 모기도 많지만

붉게 물든 저녁 하늘과

뻐꾸기 울음소리와 한여름의 벌레 소리가 어우러져

한낮의 뜨거웠던 열기를 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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