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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은솔이와 준성이가 사용하는 세면대!

아빠엄마가 놓은 꽃이 아니랍니다.

우리 은솔이가 산책에 다녀오면 세면대에 놓여 있는 작은 꽃병의 꽃이

이렇게 바뀝답니다.

하루에 한번 혹은 이틀에 한번은 꼭.

이번엔 시든 꽃을 또 어디에 두었는지.. 찾지 않아도 청소중에 나오겠지요.

가장 좋아하는 강아지 피규어는 늘 같은 자리.

저희들 만큼이나 행복한 표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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