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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천창이 있는 이 공간을 모두의 아틀리에로 사용하고 싶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천창 아래에 누워 더 자주 하늘을 올려다 보면

참 좋겠다. 하고요.

부엌일을 하고 있으면 아이들이 장난감을 들고

천창 아래로 하나 둘 모입니다.

엄마 얼굴이 보이니 마음도 몸도 편한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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