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7.
영국에서 배달 된 가구 상자를 이용해
상욱이 아이들을 위한 비밀기지를 만들었다.
준성이는 그곳에서 좀 처럼 나오지 않았다.
간식도 그 안에서 먹고
저녁이 되면 베개와 이불을 들고
그 집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지를 <jun’s house>라고 불렀다.
우리는 함께 집을 꾸몄다.
또 어떤날은 아이에게 풍선을 건네며
집을 띄워 하늘위로 날아 보자고 했다.
준성이는 안과 밖에 풍선을 가득 달았고
무척 행복해 했다.










2016. 7.
영국에서 배달 된 가구 상자를 이용해
상욱이 아이들을 위한 비밀기지를 만들었다.
준성이는 그곳에서 좀 처럼 나오지 않았다.
간식도 그 안에서 먹고
저녁이 되면 베개와 이불을 들고
그 집으로 들어갔다.
그래서 우리는 그 기지를 <jun’s house>라고 불렀다.
우리는 함께 집을 꾸몄다.
또 어떤날은 아이에게 풍선을 건네며
집을 띄워 하늘위로 날아 보자고 했다.
준성이는 안과 밖에 풍선을 가득 달았고
무척 행복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