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서 부터가 시작이고 그 끝은 어디인지 알 길 없는 바다는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배 위에서 부는 바람과 햇살과 갈매기
우리 넷, 그리고 꼬르뷔지에 까지.
발만 담그려고 했던 아이들은 그렇게
신기한 바다에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
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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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부터가 시작이고 그 끝은 어디인지 알 길 없는 바다는
참 아름답기만 합니다.
배 위에서 부는 바람과 햇살과 갈매기
우리 넷, 그리고 꼬르뷔지에 까지.
발만 담그려고 했던 아이들은 그렇게
신기한 바다에 주저 앉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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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