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IMG_5019

아야노가 말합니다.

<이모, 저기 밖에서 소풍하고 싶어요.>

그래서 집에 있는 간식과 음료를 들고 정원으로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간식을 먹다 놀다 곤충채집을 하면서

한시도 쉬지 않고 재잘거립니다.

비가 온 금요일 아침, 아야노가 부탁을 합니다.

<이모, 밖에서 런치 하고 싶어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