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요일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동생 가족과 함께
candle day를 갖었습니다.
촛불을 준비하면서 준성이에게 물었습니다.
<준성아, 우리가 candle day를 왜 할까?>
준성이가 말합니다.
<어, 우주가 아프니까요.>


토요일에 일본으로 돌아가야 하는 동생 가족과 함께
candle day를 갖었습니다.
촛불을 준비하면서 준성이에게 물었습니다.
<준성아, 우리가 candle day를 왜 할까?>
준성이가 말합니다.
<어, 우주가 아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