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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은 땅 밟는 걸 끔찍이 싫어하는 꼬르뷔지에.

그래서 겨울의 눈과 가을의 아침이 무척 괴로운 우리집 개.

-3도의 날씨에도 밖에서 볼일을 봐야하는 꼬르뷔지에를 위해

아침일찍 상욱이 난로를 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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