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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되면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상자를 꺼내 장식을 하며

특별한 날을 기다린 시간도 벌써, 5년이 되어 갑니다.

그 상자 안에는 준성이가 산책길에서 주운 솔방울과 도토리로 만든

종이로된 크리스마스 니스와

가까운 지인들에게 선물로 받은 크리스마스 오너먼트 같은

추억의 물건이 담겨 있죠.

현관문 옆에 걸린 크리스마스 니스 뒤에는 이런 메모가 적혀 있습니다.

<2012. 12. 25 A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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