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 어르신께서 주신 야채는 정말 맛있습니다.
<배추 좀 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네, 무도 하나 주세요~>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웃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의 품은 늘 넉넉합니다.
오늘 저녁상은 배추 된장국과 달달한 무를 강판에 갈아
오븐에서 구은 말린 고등어에 얹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웃 어르신께서 주신 야채는 정말 맛있습니다.
<배추 좀 줄까요?> 라고 물어보시면
<네, 무도 하나 주세요~>라고 말씀드릴 수 있는 이웃이 되었습니다.
할아버지의 품은 늘 넉넉합니다.
오늘 저녁상은 배추 된장국과 달달한 무를 강판에 갈아
오븐에서 구은 말린 고등어에 얹어 맛있게 먹었답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