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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지봉투 안에 

아야노가 좋아하는 보라색의 풍선을 넣고

색종이로 하트를 잘라 넣어

이번이 정말로 마지막이라며

봉투안에 넣은 편지를 꺼내 스티커를 붙이고

편지봉투 입구를 파란 종이테잎으로 붙였습니다.

은솔이가 펜팔친구에게 보내는 편지 봉투는 늘

이렇게 커버리고 맙니다.

편지봉투에 또 얼마나 예쁜 그림을 그려 보내는지..

은솔이의 정성은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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