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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솔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준성이의 장난을 받아주던 순간에

멋진 아저씨 한분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참 행복해 보이는 가족이에요. 가족사진 찍어 드릴까요?>

준성이의 장난은 계속 되었고

사진을 찍어주신 멋진 아저씨도 우리와 함께 활짝 웃었다.

준성이가 다니고 있는 유치원에서

수업시간에 사용할 사진을 보내달라는 부탁을 받고 

사진첩을 들추다 만난

‘엘리베이터 가족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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