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세 살 부터 2년간

연간회원권을 끊어 아쿠아리움을 다녔으면서도

자신의 특별한 기념일이 되면 어김없이 그리워져

꼭 가야만 하는 그곳, 아쿠아리움.

로거헤드씨터틀과 바다표범이 기분좋게 헤엄치는 모습을 보며

준성이도 넓고 깊은 바닷속으로 들어가고 싶어 했지요.

여름이 지난 지금도 준성이는

좁은 욕조 안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머리를 담그며 꿈꾼답니다.

<나는 가오리~ 나는 돌고래~ 나는 거북이~ >

준성아! 생일축하해!

오늘도 행복했지?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