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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는 AeLe 가족모두

아파서 병원가는 일이 없었습니다.

이촌동에 있을 땐

두 달에 한번꼴로 소아과를 다니던 아이들이었는데..

저에겐 그것만으로도 참으로 감사한 한해입니다.

새해에는 모두가 건강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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