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얼마전 부터 엄마인 나는, 준성이와 은솔이에게

새해가 되었으니 <둘이서 잠드세요!>라고 주문 했습니다.

대신, 지금처럼 잠들기전 동화책은 엄마가 읽어 주겠노라고.

울먹거리는 은솔이와는 반대로

큰 아이는 동화책은 자신이 읽으면 되니 아무 걱정 말라며

방문을 닫았습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