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숲 속 놀이터 공사중…!

말이 공사지 일의 대부분은 숲 속의 청소부 오소리나 다름없습니다.

.

은솔이는 숲 속 한켠에 ‘청설모’의 놀이터를 만들어 주겠다며

돌 위에 상욱이 톱으로 자른 나무가지를 올려 놓고

엄마아빠를 부릅니다.

<엄마, 이건 청설모의 미끄럼이야.>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