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그려보고 싶었으나 세 살 이라는 이유로 큰 캔버스를 주지 않았습니다. 처음으로 자신보다 큰 하얀천 위에서 지금껏 갈고 닦은 나비와 꽃과 집을 마음껏 그려넣고 있는 은솔이. 관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