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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고 있는 엄마 곁에서

놀자고 놀자고 애원하는 병아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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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준성이는 미라 변장을 하고

옷장에서 나와

식탁에 앉아 있는 엄마를, 스핑크스가 지키고 있는 피라미드로 데려가

밤새도록 놀았답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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