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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이름을 스스로 쓸 수 있게 된 은솔이가

오랜만에 아야노에게 편지를 보내려고 의자에 앉았습니다.

그림을 그리고,

서로의 이름을 쓰고,

겨울왕국 양말과 파란 왕관을 선물로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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