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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곳에서는 개구리의 울음소리가

깊은 숲에서는 뻐꾸기의 노래소리가

더 깊은 숲에서는 새끼를 돌보는 어미 고라니의 모습이.

한 박자 늦게 계절이 변하는 노곡리에도

초여름의 냄새가 나네요.

그런데.. 6월 초까지는 봄 아니었던가요?

.

도시에서 물러나 사는 즐거움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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