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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욱의 생일에 심은 엔들레스썸머가 꽃을 피우기 시작했습니다.

다시 만난 초록개굴아 반가워.

은솔이의 꿈은 아픈 강아지를 돌보는 의사선생님.

현충일, 태극기를 바라보며 생각에 잠긴 코르뷔지에.

준성이의 아침 비밀기지 그리고 비 오는 노곡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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