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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서 가벼운 물놀이를 하는 동안

올리브나무를 옮겨 심고

콘크리트 둔덕에 심은 ‘동생나무’도 건강하고

엄마와 단둘이 산책데이트를 가자는 은솔이와

오붓한 시간을 갖었네.

준성이가 상욱과 스타워즈를 보는 사이

은솔이는 낮잠을 자고..

어느넛 우리집 지붕도 나이를 들어가네.

뭐든 시간의 흔적은 참으로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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