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초기를 구입했습니다. 만만세!
상욱은 잔디를 깎고 경애는 밀린 이불빨래를 하고.
준성이가 아주 오랜만에 아빠의 휴대폰을 빌려 게임을 합니다.
넋살이 나갈때 까지.
그래도 아이는 목이 아프다며 삼십분을 넘기지 못합니다.
오늘도 은솔이는 색종이로….
가방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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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초기를 구입했습니다. 만만세!
상욱은 잔디를 깎고 경애는 밀린 이불빨래를 하고.
준성이가 아주 오랜만에 아빠의 휴대폰을 빌려 게임을 합니다.
넋살이 나갈때 까지.
그래도 아이는 목이 아프다며 삼십분을 넘기지 못합니다.
오늘도 은솔이는 색종이로….
가방을 만듭니다.
귀여운 은솔이와 준성이.
그 전 사진에서 본 것보다 많이 컸네요.
가족 블로그가 멋져 보여서 저도 닫아놨던 블로그를 다시 할까 고민 중입니다. 그냥 일기처럼요.
오늘은 8월에 만날 준성이와 이야기 하기 위해 토이스토리 보러 갈까 합니다. 지선이는 이미 봤다하니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겠지요? 8월을 기다리고 있을게요.
가족모두 8월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