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상욱이 아이들이 앉아서 샤워를 할 수 있도록

준성이와 은솔이의 키높이에 맞춰 샤워기를 달아주었습니다.

아빠의 지도에 따라 혼자의 힘으로

목욕을 끝낸 은솔이가

속옷을 입고…

아빠를 향해 달려갑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