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thoughts on “밤밤밤

  1. 어느새 가을이네요. 우리 만난 여름이 저 멀리 갔어요.
    경애씨 그림 볼 때마다 상욱이, 준성이, 은솔이, 그리고 경애씨를 떠올립니다. 과분한 선물에 늘 미안하고 고마워요.
    예전에 몰랐던 그림속 경애씨를 생각하며 저도 자유로운 꿈을 꿉니다.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빌어요.

  2. 그리운 작은어머니. 그동안 건강하셨어요?
    노곡리는 오래전에 여름의 냄새와 햇살과 바람이 가을색으로 바뀌었답니다.
    이제 부터 눈이 날릴때 까지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가을볕이 저희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겠지요. 아아 언제 또 뵐수 있으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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