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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준성이는

올해도 장난감 상자를 기대하며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듭니다.

“엄마 선물이야”

전나무 위로 내려앉은 눈의 풍경이 준성이의 마음에 간직되어 있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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