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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잊지 않고 정호삼촌이 찾아주었습니다.

준성이는 정호삼촌보다 예쁜 소현이 이모가 온다는 소식에

안절부절 못했죠.

크리스마스 쿠키를 만들고

‘안녕하세요 삼촌 이모. 자리는 이쪽입니다.’

열심히 연습했지만

반가워서 그만 모두 잊어 버리고

꼭꼭 숨어버리거나 달리기를 했다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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