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르뷔지에의 LC2에 앉아 한살 생일축하를 받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곱살이 되었네.
벌써 학교에 갈 나이라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겨울’ 이라고 말하는 너의 마음이
아름다움을 향한 열망들로 가득하기를 축복한다.
2019. 12. 19
상욱경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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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르뷔지에의 LC2에 앉아 한살 생일축하를 받던때가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일곱살이 되었네.
벌써 학교에 갈 나이라니!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건 ‘겨울’ 이라고 말하는 너의 마음이
아름다움을 향한 열망들로 가득하기를 축복한다.
2019. 12. 19
상욱경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