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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노가 오랜만에 한국을 찾았습니다.

타카시는 노곡리에서 두번째 생일을 맞이했고

생애첫 눈썰매도 탔죠.

그토록 무서워하면서도 코르뷔지에 근처를 맴돌더니

가장먼저 코르뷔지에와 아침인사를 나누었죠.

그리고..

아야노가 가장 기다렸던 곤지암 눈썰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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