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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한 하루하루.

백일 넘게 겨울방학 이라며 웃음 잃지 않아줘 고마운 하루하루.

나의 베개 옆에서 상욱의 숨소리를 들을 수 있어 짠한 밤과 아침의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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