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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 동안 매일 하루도 거르지 않고

마당에서 일거리를 찾아 아이들과 함께했습니다.

저녁이 되면 볼이 빨갛게 익어 어느때 보다 건강한 얼굴입니다.

겨울에 은솔이의 노트에 적혀 있던 ‘봄의 할일’을 실행에 옮겼고

아이가 그토록 사랑하는 ‘나팔꽃’의 씨앗도 심었습니다.

삽으로 땅을 팔때 마다 우르르 나오는 돌을 모아

다함께 울타리를 만들고 마당에서 점심!

먼저 준성이와 은솔이가 식탁보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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